경기도교육청, 개학 맞아 방과후·돌봄 총점검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3. 03(화) 16:58

▲도교육청 홍정표 제2부교육감 학교 현장 방문 모습
‘안전·안심’ 중심 맞춤형 교육·돌봄 가동…공백 없는 다층 안전망 구축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2026학년도 개학을 맞아 초등학교 방과후·돌봄 운영 전반에 대한 총점검에 나섰다.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공백 없는 돌봄 체제’ 구축이 목표다.
도교육청은 개학 전 교육지원청과 합동 컨설팅을 실시해 학교별 준비 상황과 지역별 현안을 사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정비했다. 학교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지원 기반을 마련해 신학기 방과후·돌봄 운영의 안정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특히 초등 1~2학년 맞춤형 프로그램과 방과후학교, 돌봄교실 운영 전반을 살피며 인력·공간·안전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다층적 안전망 구축에 집중했다.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학생 성장 지원과 학부모 신뢰 제고를 동시에 꾀하겠다는 취지다.
학생 안전지도 강화를 위해 자원봉사 인력을 확대 배치해 귀가 학생 인솔과 교실 간 이동 동선 관리를 지원한다. 출결 알림서비스와 방과후학교 회계 관리 프로그램을 연계한 방과후·돌봄 통합지원시스템 구축도 확대해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이날 3일 홍정표 제2부교육감은 수원 정자초등학교를 방문해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홍 부교육감은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방과후·돌봄 운영은 학생·학교·지역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돌봄 환경의 출발점”이라며 “학생은 안전하게, 학부모는 안심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돌봄 실현을 위해 현장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개학 전 교육지원청과 합동 컨설팅을 실시해 학교별 준비 상황과 지역별 현안을 사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정비했다. 학교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지원 기반을 마련해 신학기 방과후·돌봄 운영의 안정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특히 초등 1~2학년 맞춤형 프로그램과 방과후학교, 돌봄교실 운영 전반을 살피며 인력·공간·안전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다층적 안전망 구축에 집중했다.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학생 성장 지원과 학부모 신뢰 제고를 동시에 꾀하겠다는 취지다.
학생 안전지도 강화를 위해 자원봉사 인력을 확대 배치해 귀가 학생 인솔과 교실 간 이동 동선 관리를 지원한다. 출결 알림서비스와 방과후학교 회계 관리 프로그램을 연계한 방과후·돌봄 통합지원시스템 구축도 확대해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이날 3일 홍정표 제2부교육감은 수원 정자초등학교를 방문해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홍 부교육감은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방과후·돌봄 운영은 학생·학교·지역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돌봄 환경의 출발점”이라며 “학생은 안전하게, 학부모는 안심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돌봄 실현을 위해 현장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