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교과 연계 독서교육 전면 확대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3. 05(목) 08:24

▲경기 독서·인문교육 자료 표지
삶과 배움을 잇는 독서·인문교육 자료 6종 보급…책 읽는 교실 문화 조성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교육 강화를 위해 통합·융합 프로젝트형 수업 자료 6종을 개발해 일선 학교에 보급한다. 초·중·고 교실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책 읽는 교실’ 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번에 개발된 자료는 ▲독서 프로젝트 수업 사례집 ‘독서가 답이다’ ▲예술융합 인문학 자료 ‘함께 읽는 우리 가락’ ▲학교 도서관 활용 수업 워크북 등이다. 학교급과 교과 특성을 반영했으며, 현장 교사들이 개발에 직접 참여해 수업 적용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독서가 답이다’는 학교급별 독서 프로젝트 수업 모델을 담았다. 초등 과정은 그림책을 기반으로 사회정서 및 생태전환 교육과 연계한 활동을 제시하고, 중등 과정은 국어·역사·영어·과학 등 교과와 연계한 수업 사례를 통해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신장을 지원한다.
‘함께 읽는 우리 가락’은 판소리 다섯 마당 가운데 심청가, 홍보가, 춘향가, 수궁가를 주제로 한 예술융합 자료다. 읽기와 토론, 영상 활동 등을 결합했으며, ‘판소리 무대책’ 제작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학생 주도적 배움을 이끈다.
‘학교 도서관 활용 수업 워크북’은 학교 도서관을 탐구와 미디어 교육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담았다. 초등은 독서·정보·미디어 생활 탐구 노트를, 중등은 교과 융합 프로젝트 중심 활동지를 제공해 실제 수업에서 활용도를 높였다.
자료는 온라인 플랫폼 ‘경기교육모아’와 도교육청 누리집에 탑재됐다. 아울러 독서교육 웹진 ‘경기 솔솔~독서 바람’을 통해 현장 우수 사례를 지속 공유할 계획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독서·인문교육 브랜드 ‘경기 북돋움’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학생의 삶과 배움을 연결하고, 스스로 질문하며 성장하는 학생 맞춤형 독서교육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개발된 자료는 ▲독서 프로젝트 수업 사례집 ‘독서가 답이다’ ▲예술융합 인문학 자료 ‘함께 읽는 우리 가락’ ▲학교 도서관 활용 수업 워크북 등이다. 학교급과 교과 특성을 반영했으며, 현장 교사들이 개발에 직접 참여해 수업 적용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독서가 답이다’는 학교급별 독서 프로젝트 수업 모델을 담았다. 초등 과정은 그림책을 기반으로 사회정서 및 생태전환 교육과 연계한 활동을 제시하고, 중등 과정은 국어·역사·영어·과학 등 교과와 연계한 수업 사례를 통해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신장을 지원한다.
‘함께 읽는 우리 가락’은 판소리 다섯 마당 가운데 심청가, 홍보가, 춘향가, 수궁가를 주제로 한 예술융합 자료다. 읽기와 토론, 영상 활동 등을 결합했으며, ‘판소리 무대책’ 제작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학생 주도적 배움을 이끈다.
‘학교 도서관 활용 수업 워크북’은 학교 도서관을 탐구와 미디어 교육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담았다. 초등은 독서·정보·미디어 생활 탐구 노트를, 중등은 교과 융합 프로젝트 중심 활동지를 제공해 실제 수업에서 활용도를 높였다.
자료는 온라인 플랫폼 ‘경기교육모아’와 도교육청 누리집에 탑재됐다. 아울러 독서교육 웹진 ‘경기 솔솔~독서 바람’을 통해 현장 우수 사례를 지속 공유할 계획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독서·인문교육 브랜드 ‘경기 북돋움’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학생의 삶과 배움을 연결하고, 스스로 질문하며 성장하는 학생 맞춤형 독서교육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