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화교육지원청, 2026 특수교육 운영계획 연수 실시 부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3. 05(목) 17:52

관내 특수교사·교직원 60명 참여, 맞춤형 지원 강화 방향 공유
[스쿨iTV]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규) 특수교육지원센터는 4일 강화학생성공센터에서 관내 각급 학교 특수교사 및 교직원 60명을 대상으로 ‘2026 강화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계획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모두가 존중받는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 강화’를 주제로, 2026학년도 센터의 주요 운영 방향과 핵심 사업을 공유하고 현장 교사의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 순회·통합교육 운영, 찾아가는 언어치료, 장애 영·유아 교육지원, 정서·행동 지원 프로그램,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등 다양한 지원 체계가 안내됐다.
특히, 강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회적 농업 특성화 프로그램과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소통 징검다리, AAC 마을’ 조성 사업은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센터의 지원 체계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통합교육의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연수는 ‘모두가 존중받는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 강화’를 주제로, 2026학년도 센터의 주요 운영 방향과 핵심 사업을 공유하고 현장 교사의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 순회·통합교육 운영, 찾아가는 언어치료, 장애 영·유아 교육지원, 정서·행동 지원 프로그램,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등 다양한 지원 체계가 안내됐다.
특히, 강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회적 농업 특성화 프로그램과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소통 징검다리, AAC 마을’ 조성 사업은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센터의 지원 체계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통합교육의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