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교육지원청, ‘반도체 제조’ 공유학교 개강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3. 08(일) 11:00

명지대 첨단 인프라 활용 실습형 교육…2학년 대상 3학점 과정 운영
[스쿨iTV] 경기도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민)은 용인지역 일반고 2학년을 대상으로 한 ‘반도체 제조’ 학점인정형 공유학교를 지난 7일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용인의 전략 산업인 반도체 분야와 연계한 전문 실습 중심 교육으로,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과목을 지역 대학과 협력해 운영한다.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와 함께 3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오후 두 개 반으로 나누어 총 48차시(3학점) 과정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명지대 첨단 인프라를 활용해 반도체 공정 이론과 클린룸 실습을 경험하며 산업 이해와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게 된다.
조영민 교육장은 “지역 대학과 산업 인프라를 연계해 학생들이 미래 첨단 산업 분야 역량을 키우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용인교육청은 이번 반도체 과정에 이어 로봇, AI 등 지역 유관 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용인의 전략 산업인 반도체 분야와 연계한 전문 실습 중심 교육으로,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과목을 지역 대학과 협력해 운영한다.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와 함께 3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오후 두 개 반으로 나누어 총 48차시(3학점) 과정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명지대 첨단 인프라를 활용해 반도체 공정 이론과 클린룸 실습을 경험하며 산업 이해와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게 된다.
조영민 교육장은 “지역 대학과 산업 인프라를 연계해 학생들이 미래 첨단 산업 분야 역량을 키우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용인교육청은 이번 반도체 과정에 이어 로봇, AI 등 지역 유관 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