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교장·교감 1,200명 대상 ‘폭력예방 맞춤형 연수’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3. 11(수) 11:23

성희롱·성매매·성폭력 대응 역량 강화… 학교 관리자 성인지 감수성 제고
[스쿨iTV]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0일 인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장과 교감 등 학교 관리자 1,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폭력예방(성희롱·성매매·성폭력) 맞춤형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학교 내 성희롱·성매매·성폭력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전온유 한국젠더교육상담협회 전문 강사가 ‘폭력 없는 학교를 위한 관리자의 판단과 역할’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의는 ▲고위직 관리자의 성인지 감수성 인식 변화 ▲성희롱·성매매·성폭력 없는 학교문화 구축 ▲사안 발생 시 관리자의 역할과 대응 방안 등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관리자의 성인지 감수성과 책무성을 높여 상호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성인권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학교 내 성희롱·성매매·성폭력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전온유 한국젠더교육상담협회 전문 강사가 ‘폭력 없는 학교를 위한 관리자의 판단과 역할’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의는 ▲고위직 관리자의 성인지 감수성 인식 변화 ▲성희롱·성매매·성폭력 없는 학교문화 구축 ▲사안 발생 시 관리자의 역할과 대응 방안 등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관리자의 성인지 감수성과 책무성을 높여 상호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성인권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