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190개교서 AI 교육 본격 추진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3. 12(목) 14:10

연구학교·선도학교·AI중점학교 등 지정…단계별 교육과정 운영
초 34차시·중 68차시 이상 수업…현장 중심 디지털 교육 확대
초 34차시·중 68차시 이상 수업…현장 중심 디지털 교육 확대
[스쿨iTV] 인천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 인재 양성과 미래형 교육 모델 확산을 위해 지역 내 190개 학교를 대상으로 AI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인천시교육청은 12일 공모를 통해 ▲AI·디지털 활용 연구학교 3교 ▲선도학교 70교 ▲AI중점학교 107교 ▲읽걷쓰 AI 정책학교 10교 등 총 190교를 선정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AI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인공지능 디지털 시대 미래인재 양성’ 정책과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인재양성 방안’에 맞춰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공교육 현장에 AI 교육 모델을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학교들은 AI·디지털 교육 자료와 수업 모델의 효과성을 검증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는 등 현장 중심의 디지털 교육 혁신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107개 AI중점학교는 단순한 도구 활용을 넘어 정규 교육과정 기반의 AI 교육을 강화한다. 초등학교는 연간 34차시 이상, 중학교는 68차시 이상 AI 교육을 운영하고, 고등학교는 AI·정보 관련 과목을 학교 지정 과목으로 편성해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AI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지역별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고 ‘인천 AI·디지털 교육 페스티벌’을 개최해 학교별 우수 수업 사례와 교육 자료를 공유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단순히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인간다움과 주도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학교 현장에 맞는 자율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해 인천형 AI 책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12일 공모를 통해 ▲AI·디지털 활용 연구학교 3교 ▲선도학교 70교 ▲AI중점학교 107교 ▲읽걷쓰 AI 정책학교 10교 등 총 190교를 선정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AI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인공지능 디지털 시대 미래인재 양성’ 정책과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인재양성 방안’에 맞춰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공교육 현장에 AI 교육 모델을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학교들은 AI·디지털 교육 자료와 수업 모델의 효과성을 검증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는 등 현장 중심의 디지털 교육 혁신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107개 AI중점학교는 단순한 도구 활용을 넘어 정규 교육과정 기반의 AI 교육을 강화한다. 초등학교는 연간 34차시 이상, 중학교는 68차시 이상 AI 교육을 운영하고, 고등학교는 AI·정보 관련 과목을 학교 지정 과목으로 편성해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AI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지역별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고 ‘인천 AI·디지털 교육 페스티벌’을 개최해 학교별 우수 수업 사례와 교육 자료를 공유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단순히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인간다움과 주도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학교 현장에 맞는 자율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해 인천형 AI 책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