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제작자’ 양성 나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3. 18(수) 14:40

실무추진단 대상 3일 집중 연수…AI 활용 등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교육행정 핵심 업무 지식을 현장 구성원이 직접 제작·공유하는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제작자 양성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2026년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크리에이터 마스터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올해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개발·제작 실무추진단(T/F)으로 선발된 위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수는 지난 2월 기초 과정(스타터 과정)에서 수립한 기획안을 바탕으로, 실제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운영해 실무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현장 실무자가 주도하는 직무 학습자료 제작 체계 정착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사례 기반 저작권 이해, 전문가 밀착 자문을 통한 시나리오 고도화,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미디어 소스 생성, 디자인 플랫폼 기반 콘텐츠 제작 등이다. 이를 통해 자료의 신뢰도와 완성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
연수에 참여한 실무추진단 위원들은 고도화된 기획안을 바탕으로 현장 수요가 높은 직무 콘텐츠 개발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오는 6월 교육 현장에 보급돼 전 직원의 직무 역량 향상에 활용된다.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현장 실무자의 경험과 지식을 반영한 마이크로러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교육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실무 중심 학습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2026년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크리에이터 마스터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올해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개발·제작 실무추진단(T/F)으로 선발된 위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수는 지난 2월 기초 과정(스타터 과정)에서 수립한 기획안을 바탕으로, 실제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운영해 실무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현장 실무자가 주도하는 직무 학습자료 제작 체계 정착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사례 기반 저작권 이해, 전문가 밀착 자문을 통한 시나리오 고도화,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미디어 소스 생성, 디자인 플랫폼 기반 콘텐츠 제작 등이다. 이를 통해 자료의 신뢰도와 완성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
연수에 참여한 실무추진단 위원들은 고도화된 기획안을 바탕으로 현장 수요가 높은 직무 콘텐츠 개발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오는 6월 교육 현장에 보급돼 전 직원의 직무 역량 향상에 활용된다.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현장 실무자의 경험과 지식을 반영한 마이크로러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교육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실무 중심 학습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