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용인바이오고 기숙사 개관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3. 27(금) 16:07

▲용인바이오고 기숙사 사진
도심 외 직업계고 학생 학습·생활 안정 지원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도심에서 떨어진 용인바이오고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숙사를 신축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숙사는 3월 새 학기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개관식은 오는 4월 8일 열릴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총 85억여 원을 투입해 지상 5층, 연면적 2,000㎡ 규모의 기숙사를 조성했으며, 남녀 학생 100명이 생활할 수 있다. 학생들의 학습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교육형 생활 공간도 마련됐다.
주요 시설은 ▲자기주도 학습실·세미나실 ▲인공지능(AI) 학습지원 공간 ▲체력단련실 ▲카페형 휴게 공간 ▲스포츠 활동 공간 등으로 구성돼 생활과 학습이 균형을 이루도록 설계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기숙사 운영을 통해 읍·면 소재 직업계고 학생들의 방과 후 교육과 자기주도 학습을 활성화하고,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안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관외 우수 학생 유입을 확대해 지역 산업을 이끌 전문기술 인재 양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로직업교육과 김혜리 과장은 “도심에서 떨어진 지역의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직업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총 85억여 원을 투입해 지상 5층, 연면적 2,000㎡ 규모의 기숙사를 조성했으며, 남녀 학생 100명이 생활할 수 있다. 학생들의 학습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교육형 생활 공간도 마련됐다.
주요 시설은 ▲자기주도 학습실·세미나실 ▲인공지능(AI) 학습지원 공간 ▲체력단련실 ▲카페형 휴게 공간 ▲스포츠 활동 공간 등으로 구성돼 생활과 학습이 균형을 이루도록 설계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기숙사 운영을 통해 읍·면 소재 직업계고 학생들의 방과 후 교육과 자기주도 학습을 활성화하고,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안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관외 우수 학생 유입을 확대해 지역 산업을 이끌 전문기술 인재 양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로직업교육과 김혜리 과장은 “도심에서 떨어진 지역의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직업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