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어린이 통학로 안전 확보 위해 유관기관 협력 강화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3. 29(일) 14:13

경찰청 등과 ‘어린이 통학안전협의체’ 회의 개최… 보호구역 시설 개선 논의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은 3월 27일 대구시교육청 동관 3층 여민실에서 경찰청 등 유관기관 외부위원 17명과 교육청 담당자 21명 등 총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통학안전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어린이 통학안전협의체’는 2023년부터 대구시교육청 주도로 지자체와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분기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관리 현황 공유 요청, 시선 유도봉 및 방호울타리 설치, 보호구역 주변 도로 노면 표시 정비 등 통학로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통학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어린이 통학안전협의체’는 2023년부터 대구시교육청 주도로 지자체와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분기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관리 현황 공유 요청, 시선 유도봉 및 방호울타리 설치, 보호구역 주변 도로 노면 표시 정비 등 통학로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통학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