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임기제공무원 채용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3. 30(월) 13:19

중증장애인, 장애인식개선 교육 전면에 선다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중증장애인을 임기제공무원으로 채용해 장애인식개선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장애인 고용 확대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장애인 당사자의 경험과 시각을 교육 현장에 반영하기 위해 중증장애인 20명을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선발한다고 밝혔다. 중증장애인만을 대상으로 임기제공무원을 채용하는 것은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처음이다.
이번 채용은 장애인 맞춤형 직무 개발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도모하는 한편,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진로·직업교육과 연계한 실질적인 취업 경로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채용 분야는 ‘장애인식개선교육 강사’로,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교육자료 및 콘텐츠 개발·관리, 일반 행정 업무도 맡는다.
직급은 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9급 상당)이며,「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중증장애인이 응시할 수 있다. 1년 이상의 관련 분야 실무 경력이나 장애인식개선 교육 강의 경력이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
응시원서는 4월 7일부터 10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5월 8일 발표되며, 5월 22일 면접을 거쳐 6월 8일 최종 합격자가 확정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채용을 계기로 장애인 맞춤형 직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포용적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진로·직업교육을 강화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장애인 당사자의 경험과 시각을 교육 현장에 반영하기 위해 중증장애인 20명을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선발한다고 밝혔다. 중증장애인만을 대상으로 임기제공무원을 채용하는 것은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처음이다.
이번 채용은 장애인 맞춤형 직무 개발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도모하는 한편,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진로·직업교육과 연계한 실질적인 취업 경로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채용 분야는 ‘장애인식개선교육 강사’로,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교육자료 및 콘텐츠 개발·관리, 일반 행정 업무도 맡는다.
직급은 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9급 상당)이며,「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중증장애인이 응시할 수 있다. 1년 이상의 관련 분야 실무 경력이나 장애인식개선 교육 강의 경력이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
응시원서는 4월 7일부터 10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5월 8일 발표되며, 5월 22일 면접을 거쳐 6월 8일 최종 합격자가 확정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채용을 계기로 장애인 맞춤형 직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포용적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진로·직업교육을 강화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