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2026년도 식생활교육 시범학교 25곳 운영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3. 30(월) 17:13

‘밥 먹는 시간이 수업이 된다’…학교급식 교육화 추진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은 3월 30일 오후 2시 대구미래교육연구원에서 ‘2026년 식생활교육 시범운영 학교 담당자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에는 유치원 3곳, 초등학교 13곳, 중학교 3곳, 고등학교 6곳 등 총 25개 학교 담당자가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2025년 운영 우수학교 사례 발표와 함께 2026년 시범운영 안내, 운영 효과 평가, 예산 집행 기준 등이 안내됐다. 대구시교육청은 학교급식을 단순한 식사가 아닌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식생활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년도 시범운영에서는 학생들의 식태도와 식행동 개선, 맞춤형 식단 운영에 따른 음식물쓰레기 감량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급식 시간을 활용한 교육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확대되면서 교실과 급식실을 연결하는 통합적 교육이 현장에 정착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5년도 교육감상 수상학교를 중심으로 우수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맞춤형·표준화 건강급식 운영 분야에서는 한솔초 곽이섭 교장, ▲영양·식생활교육 동아리 운영 분야에서는 송현여고 구수연 교사, ▲교육과정 연계 식생활교육 분야에서는 달서초 임지안 영양교사가 사례와 현장 노하우를 공유했다.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시범운영을 유치원·초·중·고 25개 학교에서 실시하며, 분야는 ▲교육과정 연계 식생활교육 7곳 ▲학교 영양상담 3곳 ▲영양·식생활교육 동아리 운영 4곳 ▲맞춤형·표준화 건강급식 운영 11곳으로 나눠 학교별 특성에 맞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또한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영양캠프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해 학교·가정·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식생활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영양·식생활교육은 학생 건강과 학교급식 교육적 가치를 높이는 핵심 정책”이라며 “급식과 교육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중심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협의회에서는 2025년 운영 우수학교 사례 발표와 함께 2026년 시범운영 안내, 운영 효과 평가, 예산 집행 기준 등이 안내됐다. 대구시교육청은 학교급식을 단순한 식사가 아닌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식생활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년도 시범운영에서는 학생들의 식태도와 식행동 개선, 맞춤형 식단 운영에 따른 음식물쓰레기 감량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급식 시간을 활용한 교육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확대되면서 교실과 급식실을 연결하는 통합적 교육이 현장에 정착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5년도 교육감상 수상학교를 중심으로 우수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맞춤형·표준화 건강급식 운영 분야에서는 한솔초 곽이섭 교장, ▲영양·식생활교육 동아리 운영 분야에서는 송현여고 구수연 교사, ▲교육과정 연계 식생활교육 분야에서는 달서초 임지안 영양교사가 사례와 현장 노하우를 공유했다.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시범운영을 유치원·초·중·고 25개 학교에서 실시하며, 분야는 ▲교육과정 연계 식생활교육 7곳 ▲학교 영양상담 3곳 ▲영양·식생활교육 동아리 운영 4곳 ▲맞춤형·표준화 건강급식 운영 11곳으로 나눠 학교별 특성에 맞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또한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영양캠프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해 학교·가정·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식생활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영양·식생활교육은 학생 건강과 학교급식 교육적 가치를 높이는 핵심 정책”이라며 “급식과 교육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중심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