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교직원복지센터, 세대공감 특강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3. 31(화) 20:04

‘마음톡톡, 마음 다시 봄’ 임홍택 작가 강연…세대 간 인식 차이와 소통 방법 제시
[스쿨iTV] 경기도교육청 교직원복지센터는 31일 교직원의 세대 간 이해 증진과 조직 내 건강한 소통 문화 조성을 위해 ‘마음톡톡, 마음 다시 봄’ 교직원 세대공감 특강을 개최했다.
경기도교육청 교직원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특강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은 ‘90년생이 온다’의 저자인 임홍택 작가가 맡아 ‘세대와 조직을 잇는 소통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임태희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직원들은 감정을 드러내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아 심리적·신체적 부담이 누적될 수 있다”며 “교직원복지센터를 통해 신체와 마음의 건강을 함께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임홍택 작가는 강연에서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조직 내 효과적인 소통 방안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했다.
경기도교육청 교직원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특강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은 ‘90년생이 온다’의 저자인 임홍택 작가가 맡아 ‘세대와 조직을 잇는 소통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임태희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직원들은 감정을 드러내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아 심리적·신체적 부담이 누적될 수 있다”며 “교직원복지센터를 통해 신체와 마음의 건강을 함께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임홍택 작가는 강연에서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조직 내 효과적인 소통 방안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