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KTX경주역세권 연결도로 순차 개통…6월 말 전면 개통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4. 08(수) 21:00

▲신경주역세권 연결도로 뚫린다
광명~화천, 1.6㎞ 4차로 확장…정체 해소·접근성 개선 기대
[스쿨iTV] 경주시는 KTX경주역세권과 도심을 연결하는 지방도 904호선 광명~화천 구간을 9일부터 순차 개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명동에서 건천읍 화천리를 잇는 총연장 1.6㎞ 구간을 기존 협소한 도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로, 총사업비 211억원이 투입된 경상북도 시행 사업이다.
현재 공정률은 약 95%로, 개통은 세 단계로 나뉘어 진행된다. 9일 광명삼거리~제1화천교 700m 구간이 1차로 개통되며, 5월 12일 제1화천교~화천1리회관 500m 구간이 추가 개통된다. 이어 6월 30일 잔여 400m 구간까지 연결되면 전 구간이 완전 개통된다.
해당 도로는 광명삼거리에서 화천1리회관을 거쳐 신경주역세권으로 이어지는 핵심 교통축으로, 선형 개선을 통해 통행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양성자과학연구단 등 인근 산업·연구시설 접근성이 개선되고, 역세권과 생활권을 잇는 주요 간선도로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는 단계별 개통을 통해 공사 장기화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상습 교통정체 해소와 교통사고 위험 감소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광명~화천 도로는 신경주역세권과 도심을 연결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단계별 개통을 통해 시민들이 교통 개선 효과를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광명동에서 건천읍 화천리를 잇는 총연장 1.6㎞ 구간을 기존 협소한 도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로, 총사업비 211억원이 투입된 경상북도 시행 사업이다.
현재 공정률은 약 95%로, 개통은 세 단계로 나뉘어 진행된다. 9일 광명삼거리~제1화천교 700m 구간이 1차로 개통되며, 5월 12일 제1화천교~화천1리회관 500m 구간이 추가 개통된다. 이어 6월 30일 잔여 400m 구간까지 연결되면 전 구간이 완전 개통된다.
해당 도로는 광명삼거리에서 화천1리회관을 거쳐 신경주역세권으로 이어지는 핵심 교통축으로, 선형 개선을 통해 통행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양성자과학연구단 등 인근 산업·연구시설 접근성이 개선되고, 역세권과 생활권을 잇는 주요 간선도로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는 단계별 개통을 통해 공사 장기화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상습 교통정체 해소와 교통사고 위험 감소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광명~화천 도로는 신경주역세권과 도심을 연결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단계별 개통을 통해 시민들이 교통 개선 효과를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