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교육청, ‘2026년 교류증진협의회 1차 실무회의’ 개최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4. 14(화) 13:43

군위서 회의 열고 4개 공동사업 확정…교육·문화·생태 분야 협력 확대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은 14일 군위청소년허브센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경북도교육청과 함께 ‘2026년 대구-경북교육청 교류증진협의회 1차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교육 상생을 위한 협력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
양 교육청은 2018년 교류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매년 교류증진협의회를 운영해 왔으며, 올해로 9년째를 맞았다. 협의회는 양측이 각각 제안한 사업 2건씩을 선정해 총 4개의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공동 추진 사업으로는 대구시교육청이 제안한 ▲대구교육문화탐방 프로그램 협력 ▲2026 학생 문화예술축제 교류, 경북교육청이 제안한 ▲경북-대구 낙동강 생태탐방 교류 ▲경북-대구 장애인예술단 교류 등 총 4건이 확정됐다.
이날 실무회의에서는 각 사업 담당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대구와 경북은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는 지역 공동체로서 교육적 교류를 더욱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 교육청은 2018년 교류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매년 교류증진협의회를 운영해 왔으며, 올해로 9년째를 맞았다. 협의회는 양측이 각각 제안한 사업 2건씩을 선정해 총 4개의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공동 추진 사업으로는 대구시교육청이 제안한 ▲대구교육문화탐방 프로그램 협력 ▲2026 학생 문화예술축제 교류, 경북교육청이 제안한 ▲경북-대구 낙동강 생태탐방 교류 ▲경북-대구 장애인예술단 교류 등 총 4건이 확정됐다.
이날 실무회의에서는 각 사업 담당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대구와 경북은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는 지역 공동체로서 교육적 교류를 더욱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