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4. 17(금) 21:00

관계기관 협업으로 통학 안전관리 강화…취약 대상 집중 점검
[스쿨iTV] 경북교육청은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오는 5월 말까지 ‘2026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도내 22개 시·군별 지정 장소에 어린이 통학버스를 집결시켜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및 학원에서 운영 중인 통학버스 1,924대 가운데 약 10%인 225대다.
경북교육청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년도 점검에서 지적 사항이 미조치된 기관과 통학버스 교통안전교육 이수 후 2년이 경과한 기관, 2025년도 분기별 안전 운행기록을 제출하지 않은 기관 등을 우선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를 비롯해 안전장치 설치 및 작동 상태, 보호자 동승 여부, 운전자와 관계자의 안전교육 이수 여부, 안전 운행기록 제출 의무 이행 여부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통학버스 안전이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관계자 교육 이수와 법규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통학버스 안전관리는 학생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 강화를 통해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도내 22개 시·군별 지정 장소에 어린이 통학버스를 집결시켜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및 학원에서 운영 중인 통학버스 1,924대 가운데 약 10%인 225대다.
경북교육청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년도 점검에서 지적 사항이 미조치된 기관과 통학버스 교통안전교육 이수 후 2년이 경과한 기관, 2025년도 분기별 안전 운행기록을 제출하지 않은 기관 등을 우선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를 비롯해 안전장치 설치 및 작동 상태, 보호자 동승 여부, 운전자와 관계자의 안전교육 이수 여부, 안전 운행기록 제출 의무 이행 여부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통학버스 안전이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관계자 교육 이수와 법규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통학버스 안전관리는 학생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 강화를 통해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