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장관, 영주시보건소 방문…보건지소 기능개편 점검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4. 24(금) 16:15

의료취약지 지원·공공보건의료 강화 방안 논의
[스쿨iTV]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이 24일 영주시보건소를 방문해 보건지소 기능개편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취약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도내 시군 보건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공공보건의료 체계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영주시보건소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보건지소 기능을 기존 진료 중심에서 예방·건강관리 중심으로 전환해왔다. 특히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만성질환 관리,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주민 밀착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 중이다.
이날 보고에서는 보건지소 인력 운영 현황과 서비스 실적, 기능개편 성과 및 향후 계획이 제시됐으며, 의료 인력 확보와 시설 개선, 서비스 접근성 향상 필요성 등이 주요 과제로 논의됐다.
엄태현 권한대행은 “고령화와 의료 접근성 문제로 공공보건의료 역할이 중요한 지역”이라며 “정부와 협력을 강화해 지역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어 안정면 보건지소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영주적십자병원에서 열린 의료혁신위원회 지역순회 간담회에 참석해 의료공백 해소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영주시는 보건지소 기능개편과 함께 보건의료 인프라 확충과 접근성 개선을 병행해 지속가능한 지역보건의료 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방문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도내 시군 보건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공공보건의료 체계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영주시보건소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보건지소 기능을 기존 진료 중심에서 예방·건강관리 중심으로 전환해왔다. 특히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만성질환 관리,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주민 밀착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 중이다.
이날 보고에서는 보건지소 인력 운영 현황과 서비스 실적, 기능개편 성과 및 향후 계획이 제시됐으며, 의료 인력 확보와 시설 개선, 서비스 접근성 향상 필요성 등이 주요 과제로 논의됐다.
엄태현 권한대행은 “고령화와 의료 접근성 문제로 공공보건의료 역할이 중요한 지역”이라며 “정부와 협력을 강화해 지역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어 안정면 보건지소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영주적십자병원에서 열린 의료혁신위원회 지역순회 간담회에 참석해 의료공백 해소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영주시는 보건지소 기능개편과 함께 보건의료 인프라 확충과 접근성 개선을 병행해 지속가능한 지역보건의료 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