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바로마켓서 농특산물 홍보 및 판로 확대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4. 25(토) 15:57

▲영주축산농협에서 한우 시식과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주말 직거래 장터 운영… 현장 홍보·판매 활발
[스쿨iTV] 영주시는 경북도가 운영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바로마켓은 생산자가 직접 농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방식의 플랫폼이다. 올해 장터는 4월 4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대구 북구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 일원에서 운영된다.
시는 참여 업체 지원과 홍보 강화를 위해 지난 25일 현장을 찾아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연풍원, 영주탁주양조장 등 지역 업체가 참여해 가시오가피 엑기스, 인삼, 도라지, 생강 등 건강식품과 인삼막걸리 등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생산자가 직접 상품을 설명하고 시식과 판매를 병행하며 소비자와 소통하는 방식으로 판매가 이뤄졌다. 소비자들은 제품의 신뢰도와 품질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영주시는 이번 참여를 통해 직거래 유통의 효과를 확인했으며, 지역 농특산물에 대한 관심과 구매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바로마켓은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거래 기회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바로마켓은 생산자가 직접 농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방식의 플랫폼이다. 올해 장터는 4월 4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대구 북구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 일원에서 운영된다.
시는 참여 업체 지원과 홍보 강화를 위해 지난 25일 현장을 찾아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연풍원, 영주탁주양조장 등 지역 업체가 참여해 가시오가피 엑기스, 인삼, 도라지, 생강 등 건강식품과 인삼막걸리 등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생산자가 직접 상품을 설명하고 시식과 판매를 병행하며 소비자와 소통하는 방식으로 판매가 이뤄졌다. 소비자들은 제품의 신뢰도와 품질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영주시는 이번 참여를 통해 직거래 유통의 효과를 확인했으며, 지역 농특산물에 대한 관심과 구매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바로마켓은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거래 기회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