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ADHD 아동·가족 ‘별빛소통캠프’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26(일) 08:59

드림스타트 대상 35명 참여…양육 교육·가족 소통 프로그램 진행
[스쿨iTV] 용인특례시는 24일부터 25일까지 처인구 캐리비안캠프에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아동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별빛소통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10가정, 총 35명이 참여해 ADHD 아동 양육 과정의 어려움을 완화하고 가족 간 긍정적 상호작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자연 속 체험을 기반으로 가족 소통 시간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양육자를 대상으로는 ADHD 이해와 실생활 적용이 가능한 부모교육이 진행됐고, 아동에게는 체육활동과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해 또래 관계 형성을 도왔다.
저녁에는 가족이 함께하는 캠프파이어와 천체관측 프로그램이 이어져 일상에서 나누기 어려웠던 대화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역사회도 행사에 참여했다. 용인라이온스클럽은 바비큐 식사를 지원했고, 용인특례시청 배드민턴 동호회는 아동들과 체육활동을 함께했다.
참여 보호자는 “부모교육을 통해 아이를 더 이해하게 됐고, 가족이 함께 웃으며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가족 간 이해를 높이고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10가정, 총 35명이 참여해 ADHD 아동 양육 과정의 어려움을 완화하고 가족 간 긍정적 상호작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자연 속 체험을 기반으로 가족 소통 시간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양육자를 대상으로는 ADHD 이해와 실생활 적용이 가능한 부모교육이 진행됐고, 아동에게는 체육활동과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해 또래 관계 형성을 도왔다.
저녁에는 가족이 함께하는 캠프파이어와 천체관측 프로그램이 이어져 일상에서 나누기 어려웠던 대화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역사회도 행사에 참여했다. 용인라이온스클럽은 바비큐 식사를 지원했고, 용인특례시청 배드민턴 동호회는 아동들과 체육활동을 함께했다.
참여 보호자는 “부모교육을 통해 아이를 더 이해하게 됐고, 가족이 함께 웃으며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가족 간 이해를 높이고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