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경북교육감, 3선 도전…“AI로 교육 혁신”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4. 27(월) 15:29

▲임종식 경북교육감 출마기자회견 사진 [사진=임종식 후보 캠프]
“사람 중심 AI 교육으로 경북교육 세계 표준 도약” 10대 공약 제시
[스쿨iTV]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임 교육감은 27일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8년간 도민, 학부모, 교직원과 함께 만들어 온 따뜻한 경북교육을 바탕으로 더 큰 미래를 열겠다”며 “제19대 경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핵심 슬로건은 ‘사람 중심 AI 교육 대전환으로 경북교육 미래 연다’다. 임 교육감은 AI 시대와 학령인구 감소라는 변화 속에서 기술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 교육으로 전환해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8년의 성과로 ▲질문이 있는 교실 ▲IB 교육 ▲예술·체험교육 확대 ▲고교 무상교육 ▲진학 지원 강화 ▲태블릿PC 및 교원 노트북 보급 ▲AI 기반 행정·학습 지원 시스템 구축 등을 제시했다.
또 특수교육 확대, 이주배경 학생 지원, 해외 교육사업 및 K-EDU EXPO 개최 등을 통해 경북교육의 세계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임 교육감은 3선 도전 배경에 대해 “학령인구 감소와 AI 시대라는 새로운 과제가 현실화되고 있다”며 “현장 경험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교육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47년간 교육 현장을 지켜온 경험으로 교육감은 책임의 자리임을 증명하겠다”며 “흔들림 없는 교육 정책으로 경북교육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이날 ▲AI·디지털 교육 강화 ▲교육공동체 회복 ▲행정혁신 및 지원체계 개편 등 3대 방향과 10대 공약도 제시했다.
AI 교육 분야에서는 경북형 AI 교육 확대, 온라인 튜터링, 학습 지원 시스템 고도화 등을 통해 교육격차 해소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해서는 교직원·학부모·학생 간 신뢰 회복, 마음건강 지원, 돌봄 확대, 작은학교 활성화 등을 약속했다.
행정 분야에서는 교원 행정업무 경감, 학교 지원체계 개편, 특수교육 및 교육복지 확대 등을 통해 “교육청을 지원 중심 조직으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교육감 3선은 다음 선거가 아닌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아이들에게 모든 혜택을 돌리고 따뜻한 경북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27일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8년간 도민, 학부모, 교직원과 함께 만들어 온 따뜻한 경북교육을 바탕으로 더 큰 미래를 열겠다”며 “제19대 경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핵심 슬로건은 ‘사람 중심 AI 교육 대전환으로 경북교육 미래 연다’다. 임 교육감은 AI 시대와 학령인구 감소라는 변화 속에서 기술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 교육으로 전환해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8년의 성과로 ▲질문이 있는 교실 ▲IB 교육 ▲예술·체험교육 확대 ▲고교 무상교육 ▲진학 지원 강화 ▲태블릿PC 및 교원 노트북 보급 ▲AI 기반 행정·학습 지원 시스템 구축 등을 제시했다.
또 특수교육 확대, 이주배경 학생 지원, 해외 교육사업 및 K-EDU EXPO 개최 등을 통해 경북교육의 세계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임 교육감은 3선 도전 배경에 대해 “학령인구 감소와 AI 시대라는 새로운 과제가 현실화되고 있다”며 “현장 경험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교육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47년간 교육 현장을 지켜온 경험으로 교육감은 책임의 자리임을 증명하겠다”며 “흔들림 없는 교육 정책으로 경북교육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이날 ▲AI·디지털 교육 강화 ▲교육공동체 회복 ▲행정혁신 및 지원체계 개편 등 3대 방향과 10대 공약도 제시했다.
AI 교육 분야에서는 경북형 AI 교육 확대, 온라인 튜터링, 학습 지원 시스템 고도화 등을 통해 교육격차 해소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해서는 교직원·학부모·학생 간 신뢰 회복, 마음건강 지원, 돌봄 확대, 작은학교 활성화 등을 약속했다.
행정 분야에서는 교원 행정업무 경감, 학교 지원체계 개편, 특수교육 및 교육복지 확대 등을 통해 “교육청을 지원 중심 조직으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교육감 3선은 다음 선거가 아닌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아이들에게 모든 혜택을 돌리고 따뜻한 경북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