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재선 도전…“미래교육·탈정치·대입개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28(화) 12:45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현장사진 [사진=임태희 후보 캠프]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학생 미래 최우선, 교육 정치중립 확립”
[스쿨iTV]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9시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임 교육감은 출마 선언문에서 “경기도교육감직을 잠시 내려놓고 다시 선거에 나선다”며 “지난 3년 10개월 동안 도민과 교육가족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책임을 수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 캠프 명칭은 ‘임태희 미래교육캠프’로 정했다. 그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미래교육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임 교육감, 출마 의지로 ▲학생 미래 중심 교육 ▲교육 현장의 탈정치화 ▲대입 개혁 완성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모든 교육 정책의 최우선을 학생들의 미래 준비에 두겠다”며 “교육이 정치적 영향에 흔들리지 않도록 중립성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또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정답만 찾는 교육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는 학생을 길러내겠다”며 대입 개혁 의지를 밝혔다.
임 교육감은 “학생들의 내일을 진심으로 고민하는 미래교육감으로 남고 싶다”며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교육 변화의 길에서 다시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9시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임 교육감은 출마 선언문에서 “경기도교육감직을 잠시 내려놓고 다시 선거에 나선다”며 “지난 3년 10개월 동안 도민과 교육가족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책임을 수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 캠프 명칭은 ‘임태희 미래교육캠프’로 정했다. 그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미래교육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임 교육감, 출마 의지로 ▲학생 미래 중심 교육 ▲교육 현장의 탈정치화 ▲대입 개혁 완성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모든 교육 정책의 최우선을 학생들의 미래 준비에 두겠다”며 “교육이 정치적 영향에 흔들리지 않도록 중립성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또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정답만 찾는 교육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는 학생을 길러내겠다”며 대입 개혁 의지를 밝혔다.
임 교육감은 “학생들의 내일을 진심으로 고민하는 미래교육감으로 남고 싶다”며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교육 변화의 길에서 다시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