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육지원청, ‘거꾸로 멘토링’ 결연식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4. 30(목) 15:07

후배님! 질문 있습니다!
[스쿨iTV] 청송교육지원청은 이달 28일(화) 3층 대회의실서 직원 간 세대 차이를 해소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한 ‘거꾸로 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했다
‘거꾸로 멘토링’은 기존의 선배가 후배를 지도하는 방식서 벗어나, MZ세대 직원이 멘토가 돼 선배 공직자에게 최신 트렌드와 디지털 기술, 조직문화 등에 대해 조언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결연식에는 관리자 멘티 3명(남정일 교육장, 최원혜 교육지원과장, 송현숙 행정지원과장) 과 2026년 신규, 저연차 공무원 멘토 16명(교사 10명, 일반직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대·직급 간 다양성을 존중하고 원활한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조성을 다짐하며 멘토-멘티 결연을 맺었다.
남정일 청송교육장은 “거꾸로 멘토링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세대 간 공감과 배려를 바탕으로 서로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꾸로 멘토링’은 기존의 선배가 후배를 지도하는 방식서 벗어나, MZ세대 직원이 멘토가 돼 선배 공직자에게 최신 트렌드와 디지털 기술, 조직문화 등에 대해 조언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결연식에는 관리자 멘티 3명(남정일 교육장, 최원혜 교육지원과장, 송현숙 행정지원과장) 과 2026년 신규, 저연차 공무원 멘토 16명(교사 10명, 일반직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대·직급 간 다양성을 존중하고 원활한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조성을 다짐하며 멘토-멘티 결연을 맺었다.
남정일 청송교육장은 “거꾸로 멘토링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세대 간 공감과 배려를 바탕으로 서로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