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햇빛소득마을’ 주민설명회 개최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5. 06(수) 09:00

▲햇빛소득마을 선정공모 포스터 [제공=대구시]
태양광 수익 공유로 농가 소득·공동체 활성화 기대
[스쿨iTV] 대구광역시가 재생에너지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5월 7일부터 권역별 주민설명회를 연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유휴부지나 농지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발생한 수익을 공동체 복리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용하는 주민 참여형 모델이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지속 가능한 소득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설명회는 총 2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 군위권역은 5월 7일 오후 3시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2차 달성권역은 5월 8일 오후 2시 달성군청 군민소통관에서 열린다.
현장에서는 사업 취지와 참여 방법, 기대효과를 비롯해 계통연계, 공공 유휴부지 활용 등 실무 정보를 제공한다. 관계기관이 직접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이호준 대구시 에너지산업과장은 “햇빛소득마을은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 소멸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협동조합 구성과 부지·재원 확보 등 초기 준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1차 공모를 5월 말까지 접수한 뒤 6월 평가, 7월 선정, 8월 착수에 들어가며, 2차 공모는 7월 말 접수 후 10월 착수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유휴부지나 농지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발생한 수익을 공동체 복리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용하는 주민 참여형 모델이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지속 가능한 소득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설명회는 총 2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 군위권역은 5월 7일 오후 3시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2차 달성권역은 5월 8일 오후 2시 달성군청 군민소통관에서 열린다.
현장에서는 사업 취지와 참여 방법, 기대효과를 비롯해 계통연계, 공공 유휴부지 활용 등 실무 정보를 제공한다. 관계기관이 직접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이호준 대구시 에너지산업과장은 “햇빛소득마을은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 소멸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협동조합 구성과 부지·재원 확보 등 초기 준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1차 공모를 5월 말까지 접수한 뒤 6월 평가, 7월 선정, 8월 착수에 들어가며, 2차 공모는 7월 말 접수 후 10월 착수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