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방과후·돌봄 강사 8천명 온라인 연수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5. 12(화) 09:05

5~11월 무료 운영…교육 중립성·AI 활용·멘토링 역량 강화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은 방과후·돌봄 강사의 현장 맞춤형 역량 강화와 공교육 신뢰도 제고를 위해 ‘2026년 방과후·돌봄 강사 온라인 연수’를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서울시교육청 관내 방과후·돌봄 강사 8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개인위탁과 업체위탁 강사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연수비는 전액 무료다.
강사들은 위탁 연수 운영기관인 한국교원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다. 기수별 인원 제한 없이 운영된다.
연수 과정은 총 16차시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교육 중립성 이해와 실천 △AI 활용 및 디지털 윤리 역량 강화 △학생 지도와 신뢰 형성을 위한 멘토링 역량 제고 등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천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강사들의 전문성과 교육 중립성을 높여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방과후·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서울시교육청 관내 방과후·돌봄 강사 8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개인위탁과 업체위탁 강사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연수비는 전액 무료다.
강사들은 위탁 연수 운영기관인 한국교원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다. 기수별 인원 제한 없이 운영된다.
연수 과정은 총 16차시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교육 중립성 이해와 실천 △AI 활용 및 디지털 윤리 역량 강화 △학생 지도와 신뢰 형성을 위한 멘토링 역량 제고 등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천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강사들의 전문성과 교육 중립성을 높여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방과후·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