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학부모 인성교육 콘텐츠 ‘인성톡톡’ 8편 개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8(월) 12:54

가정·학교 연계 인성교육 강화…5월부터 2주 간격 순차 배포
[스쿨iTV]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김천홍)이 학부모용 인성교육 콘텐츠 「가정과 함께하는 인성톡톡(Talk-Tok)」 8편을 제작해 5월 15일부터 2주 간격으로 순차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초등학생 대상 인성교육 캠페인 「열두 달 만·나·다 인성교육」의 연장선에서 가정과 학교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교육청은 3~4월에는 친구 관계 개선과 기본 생활 습관 형성에 중점을 두고, 5월부터는 가족 간 친밀감 형성과 감사 표현, 어른에 대한 예의와 배려·존중 실천을 중심으로 지도하고 있다.
교육청이 실시한 ‘2026 서울인성교육 시행계획’ 설문조사에서는 학생의 85%, 교원·학부모의 97%가 가정과 학교의 인성교육 강화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인성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가정’이 꼽혔다. 이에 따라 학부모가 가정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천형 교육 자료로 ‘인성톡톡’이 기획됐다.
콘텐츠는 또래 갈등, 책임 회피, 거짓말 등 학부모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짧고 실천 가능한 형식으로 제작됐다. 각 학교는 가정통신문, 학교 누리집, 온라인 학부모 소통 창구 등을 통해 이를 안내한다.
또한 해당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서울시교육청TV’와 ‘학부모시민협력TV’를 통해서도 제공돼 언제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다.
김천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인성교육은 학교만의 노력으로 완성될 수 없고 가정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인성톡톡이 학교와 가정이 함께 아이들의 마음을 키워가는 다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콘텐츠는 초등학생 대상 인성교육 캠페인 「열두 달 만·나·다 인성교육」의 연장선에서 가정과 학교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교육청은 3~4월에는 친구 관계 개선과 기본 생활 습관 형성에 중점을 두고, 5월부터는 가족 간 친밀감 형성과 감사 표현, 어른에 대한 예의와 배려·존중 실천을 중심으로 지도하고 있다.
교육청이 실시한 ‘2026 서울인성교육 시행계획’ 설문조사에서는 학생의 85%, 교원·학부모의 97%가 가정과 학교의 인성교육 강화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인성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가정’이 꼽혔다. 이에 따라 학부모가 가정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천형 교육 자료로 ‘인성톡톡’이 기획됐다.
콘텐츠는 또래 갈등, 책임 회피, 거짓말 등 학부모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짧고 실천 가능한 형식으로 제작됐다. 각 학교는 가정통신문, 학교 누리집, 온라인 학부모 소통 창구 등을 통해 이를 안내한다.
또한 해당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서울시교육청TV’와 ‘학부모시민협력TV’를 통해서도 제공돼 언제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다.
김천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인성교육은 학교만의 노력으로 완성될 수 없고 가정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인성톡톡이 학교와 가정이 함께 아이들의 마음을 키워가는 다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