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온라인학교, 2027학년도 주문형 교육과정 설명회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5. 19(화) 09:11

▲서울온라인학교 전경
2022 개정 교육과정·고교학점제 전면 적용 대비…학생 과목 선택권 확대 지원
[스쿨iTV] 서울온라인학교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전면 적용과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과 27일 서울시내 일반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주문형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온라인학교는 서울시교육청 소속 공립 각종학교로, 온·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 확대와 학교 교육과정 다양화를 지원하고 있다. 주문형 교육과정은 단위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과목을 학생 수요에 맞춰 서울온라인학교가 대신 개설·운영하는 방식이다.
서울온라인학교는 고교학점제 도입 이후 교사 수급과 소인수 과목 운영 문제 등으로 개별 학교에서 운영이 어려운 과목 개설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아왔다. 올해는 총 1,962명의 학생이 교육과정에 참여해 지난해(957명)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참여 학교의 60% 이상이 지속적으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현장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개교 이후 온라인 강의실과 콘텐츠 제작실, XR(확장현실) 스튜디오 등 미래형 교육환경 구축을 완료했으며, 실시간 온라인 수업과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이 가능한 교육 공간도 마련했다.
서울온라인학교는 설명회 이후 학생 과목 선택 조사가 마무리되는 오는 8~9월 단위학교의 과목 신청을 받아 학교와 협의를 거쳐 12월까지 2027학년도 주문형 교육과정 시간표를 확정할 계획이다.
이임순 서울온라인학교장은 “최첨단 시설과 유연한 교육 공간을 바탕으로 학교 교육과정 편성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온라인학교는 서울시교육청 소속 공립 각종학교로, 온·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 확대와 학교 교육과정 다양화를 지원하고 있다. 주문형 교육과정은 단위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과목을 학생 수요에 맞춰 서울온라인학교가 대신 개설·운영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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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수업 장면 |
서울온라인학교는 고교학점제 도입 이후 교사 수급과 소인수 과목 운영 문제 등으로 개별 학교에서 운영이 어려운 과목 개설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아왔다. 올해는 총 1,962명의 학생이 교육과정에 참여해 지난해(957명)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참여 학교의 60% 이상이 지속적으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현장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개교 이후 온라인 강의실과 콘텐츠 제작실, XR(확장현실) 스튜디오 등 미래형 교육환경 구축을 완료했으며, 실시간 온라인 수업과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이 가능한 교육 공간도 마련했다.
서울온라인학교는 설명회 이후 학생 과목 선택 조사가 마무리되는 오는 8~9월 단위학교의 과목 신청을 받아 학교와 협의를 거쳐 12월까지 2027학년도 주문형 교육과정 시간표를 확정할 계획이다.
이임순 서울온라인학교장은 “최첨단 시설과 유연한 교육 공간을 바탕으로 학교 교육과정 편성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