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현장
교육정책
교육일반
학교탐방
대학
교육부, AI융합형 교육실 118개교 구축…167억 원 투입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1(월) 17:39
가가
2026년 AI융합형 교육실 구축 학교 최종 선정
AI 기반 문제해결·융합수업 가능한 미래형 학습공간 조성
교육과정·수업·평가 연계한 AI·융합교육 혁신 추진
[스쿨iTV] 교육부는 2026년 인공지능(AI) 융합형 교육실 구축 대상 학교 118개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AI융합형 교육실은 학생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융합적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조성하는 미래형 학습공간이다. 교육부는 총 167억 원을 투입해 AI 기반 교육환경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학교에는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 수업과 융합교육, 협력학습이 가능한 공간이 마련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교육과정·수업·평가와 연계한 AI·융합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공간 혁신을 추진할 예정이다. 선정 학교들은 단계적으로 교육실 구축을 완료하고 다양한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교육부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함께 구축 학교를 대상으로 설명회와 운영 컨설팅, 성과공유회 등을 운영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할 방침이다.
교육정책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