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공무원노조와 2026년 단체협약 체결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5(월) 08:12

4년 만에 노사 합의…복지 확대·근무여건 개선·학교 지원 강화 담아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이 지방공무원 노동조합과 2026년 단체협약을 체결하며 노사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2022년 이후 4년 만에 이뤄진 협약으로, 지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복리후생 증진, 학교 현장 지원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교육청지방공무원노동조합연대(서울시교육청노동조합·서울시교육청사서노동조합·센유노동조합·서울시교육청시설관리직공무원노동조합)와 2026년 공무원 단체협약에 최종 합의하고 오는 16일 체결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사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양측은 수차례 본교섭과 실무교섭을 통해 주요 현안을 논의했으며, 상호 이해와 협력을 통해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
협약에는 지방공무원의 처우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내용이 다수 포함됐다. 맞춤형복지포인트 상향과 자기개발비 지원 확대, 모범공무원 수당 인상 노력 등을 통해 복지 수준을 높이기로 했다.
또 특별휴가 확대와 육아시간 사용 보장, 대체인력 지원 등을 통해 휴가권을 보장하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로 했다. 근무시간 외 업무지시 최소화, 불합리한 업무관행 개선, 불필요한 보고 및 문서업무 축소, 저경력 공무원 사기 진작 방안도 협약에 담겼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이 지방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근무 만족도 향상은 물론 학교 현장의 행정 지원 기능을 강화해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교육행정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단체협약은 노사 간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교육행정 발전을 위해 노동조합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교육청지방공무원노동조합연대(서울시교육청노동조합·서울시교육청사서노동조합·센유노동조합·서울시교육청시설관리직공무원노동조합)와 2026년 공무원 단체협약에 최종 합의하고 오는 16일 체결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사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양측은 수차례 본교섭과 실무교섭을 통해 주요 현안을 논의했으며, 상호 이해와 협력을 통해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
협약에는 지방공무원의 처우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내용이 다수 포함됐다. 맞춤형복지포인트 상향과 자기개발비 지원 확대, 모범공무원 수당 인상 노력 등을 통해 복지 수준을 높이기로 했다.
또 특별휴가 확대와 육아시간 사용 보장, 대체인력 지원 등을 통해 휴가권을 보장하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로 했다. 근무시간 외 업무지시 최소화, 불합리한 업무관행 개선, 불필요한 보고 및 문서업무 축소, 저경력 공무원 사기 진작 방안도 협약에 담겼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이 지방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근무 만족도 향상은 물론 학교 현장의 행정 지원 기능을 강화해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교육행정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단체협약은 노사 간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교육행정 발전을 위해 노동조합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