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교원 24명, 미국서 AI·디지털 교육 해법 찾는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08(토) 09:27

7박9일간 우수 학교·구글·애플 등 방문…교육 현장 적용 방안 모색
[스쿨iTV] 경남교육청이 AI·디지털 교육혁신을 위해 교원 24명을 미국에 파견한다.
도교육청은 5일부터 13일까지 7박9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에서 ‘2026년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유공교원 국외연수’를 진행한다.
연수에는 AI·디지털 활용 연구·선도학교와 AI 중점학교 담당자, AI·디지털 교육지원단 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24명이 참여한다.
연수단은 현지 학교와 교육행정기관, 글로벌 기술기업을 방문해 AI·디지털 기반 수업과 학습 데이터 활용, 디지털 시민성, 미래 진로교육 사례 등을 살펴본다.
구글 크롬오에스(OS) 체험센터에서는 크롬북과 구글 관리 콘솔을 활용한 학교 디지털 환경을 체험한다. 애플 파크에서는 최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수업·업무 효율화 방안을 탐색한다.
뉴포트 고등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서는 생성형 AI 활용, 학생 1인 1기기 운영, 컴퓨터과학 교육과정, 교원 디지털 역량 강화 방안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연수단은 귀국 후 결과보고회와 지역·학교 단위 연수, 수업 사례 나눔 등을 통해 연수 성과를 교육 현장에 확산할 계획이다.
이중화 미래교육국장은 “해외 사례를 단순히 참관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중심으로 디지털 교육의 방향을 찾겠다”며 “학교 현장에 적합한 AI 활용 모델을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5일부터 13일까지 7박9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에서 ‘2026년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유공교원 국외연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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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에는 AI·디지털 활용 연구·선도학교와 AI 중점학교 담당자, AI·디지털 교육지원단 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24명이 참여한다.
연수단은 현지 학교와 교육행정기관, 글로벌 기술기업을 방문해 AI·디지털 기반 수업과 학습 데이터 활용, 디지털 시민성, 미래 진로교육 사례 등을 살펴본다.
구글 크롬오에스(OS) 체험센터에서는 크롬북과 구글 관리 콘솔을 활용한 학교 디지털 환경을 체험한다. 애플 파크에서는 최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수업·업무 효율화 방안을 탐색한다.
뉴포트 고등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서는 생성형 AI 활용, 학생 1인 1기기 운영, 컴퓨터과학 교육과정, 교원 디지털 역량 강화 방안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연수단은 귀국 후 결과보고회와 지역·학교 단위 연수, 수업 사례 나눔 등을 통해 연수 성과를 교육 현장에 확산할 계획이다.
이중화 미래교육국장은 “해외 사례를 단순히 참관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중심으로 디지털 교육의 방향을 찾겠다”며 “학교 현장에 적합한 AI 활용 모델을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