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18일부터 을지연습…비상시 교육행정 유지·학생 안전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2(수) 15:44

4일간 1,400여 명 참여…대피·기관 재배치·안전체험 등 실제 대응 훈련
[스쿨iTV]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6년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교육청과 소속 교육지원청 직원 1,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상시 교육행정 기능 유지와 군사작전 지원, 국민생활 안정을 중심으로 을지연습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18일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도상훈련, 주요 현안 토의, 실제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18일부터 20일까지는 직원과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체험관을 운영한다. 19일에는 접적지역인 철원·화천·양구교육지원청이 지역 주민 이동과 연계한 기관 재배치훈련을 실시한다.
20일 오후 2시에는 도내 모든 기관과 학교가 참여하는 공습 대비 대피훈련을 일제히 실시한다. 강삼영 교육감은 춘천중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함께 훈련에 참여할 예정이다.
21일에는 비상배낭 꾸리기 경연대회와 드론 운용 교육·체험 등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삼영 교육감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교육청의 비상시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반도 평화 정착에 기여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교육청과 소속 교육지원청 직원 1,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상시 교육행정 기능 유지와 군사작전 지원, 국민생활 안정을 중심으로 을지연습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18일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도상훈련, 주요 현안 토의, 실제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18일부터 20일까지는 직원과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체험관을 운영한다. 19일에는 접적지역인 철원·화천·양구교육지원청이 지역 주민 이동과 연계한 기관 재배치훈련을 실시한다.
20일 오후 2시에는 도내 모든 기관과 학교가 참여하는 공습 대비 대피훈련을 일제히 실시한다. 강삼영 교육감은 춘천중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함께 훈련에 참여할 예정이다.
21일에는 비상배낭 꾸리기 경연대회와 드론 운용 교육·체험 등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삼영 교육감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교육청의 비상시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반도 평화 정착에 기여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