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정비…도시 품격 높인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2(수) 16:51

도시개발부터 일상생활까지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환경 조성
[스쿨iTV] 평택시가 시민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정비했다.
평택시는 지난 11일 시청에서 최원용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제2차 평택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시민 안전과 행정의 투명성·신속성을 강화하고, 도시환경에 대한 체계적인 지침을 마련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기존 시설물 중심의 공공디자인 계획을 공간 중심으로 전환하고, 적용 대상을 공공기관까지 확대했다.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와 범용디자인도 도입·확대해 시민 안전을 강화했다.
또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초기 단계부터 공공디자인을 반영하고, 공공공간과 시설물에 평택시 표준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도록 사업 단계별 관리체계와 분야별 지침을 정비했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쉽게 찾으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거리와 공공공간을 조성하고, 공공시설물과 도시경관의 통일성을 높여 쾌적하고 품격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최원용 시장은 최종보고회에서 “새롭게 조성되는 공공시설물과 공공공간뿐 아니라 기존 시설물도 공공디자인 지침에 맞게 지속적으로 정비해야 한다”며 “단계적인 정비와 체계적인 관리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지난 11일 시청에서 최원용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제2차 평택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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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획은 시민 안전과 행정의 투명성·신속성을 강화하고, 도시환경에 대한 체계적인 지침을 마련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기존 시설물 중심의 공공디자인 계획을 공간 중심으로 전환하고, 적용 대상을 공공기관까지 확대했다.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와 범용디자인도 도입·확대해 시민 안전을 강화했다.
또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초기 단계부터 공공디자인을 반영하고, 공공공간과 시설물에 평택시 표준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도록 사업 단계별 관리체계와 분야별 지침을 정비했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쉽게 찾으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거리와 공공공간을 조성하고, 공공시설물과 도시경관의 통일성을 높여 쾌적하고 품격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최원용 시장은 최종보고회에서 “새롭게 조성되는 공공시설물과 공공공간뿐 아니라 기존 시설물도 공공디자인 지침에 맞게 지속적으로 정비해야 한다”며 “단계적인 정비와 체계적인 관리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