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 오산시장, 산단 공영주차장 현장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3(목) 15:19

▲조용호 오산시장이 12일 가장산업단지 및 서랑저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가장1·2산단 주차환경·추진상황 점검…제2산단 100면 임시주차장 운영 확인
서랑저수지 공영주차장 공사 안전관리·문화재 조사 상황도 점검
서랑저수지 공영주차장 공사 안전관리·문화재 조사 상황도 점검
[스쿨iTV] 조용호 오산시장이 12일 가장1·2일반산업단지와 서랑저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을 찾아 주차장 운영 및 공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산업단지 근로자와 방문객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시장은 먼저 가장1·2일반산업단지를 찾아 주차수요와 도로변 불법 주·정차 실태를 살폈다. 이어 지난 1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가장2일반산업단지 임시공영주차장을 찾아 이용 현황을 확인했다.
가장동 400-2 일원에 조성된 임시공영주차장은 3천572.3㎡ 규모로 주차면 100면을 갖췄다. 시는 주차장 개방으로 산단 근로자와 방문객의 주차 편의가 높아지고 주변 도로의 교통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임시주차장 운영 효과를 분석해 인근 유휴부지 활용 등 주차난 해소를 위한 추가 대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조 시장은 이어 서랑저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을 방문해 주요 공정과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현장 안전관리 및 주민 불편 최소화 대책을 점검했다.
특히 현재 발주 전 단계에서 문화재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조사 과정의 안전관리와 관련 법규 준수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용호 시장은 “공영주차장 조성은 시민과 근로자의 일상적인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교통환경을 개선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조성된 주차장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달라”고 말했다.
오산시는 앞으로 지역별 주차수요와 여건을 면밀히 살펴 주차 인프라를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산업단지 근로자와 방문객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시장은 먼저 가장1·2일반산업단지를 찾아 주차수요와 도로변 불법 주·정차 실태를 살폈다. 이어 지난 1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가장2일반산업단지 임시공영주차장을 찾아 이용 현황을 확인했다.
가장동 400-2 일원에 조성된 임시공영주차장은 3천572.3㎡ 규모로 주차면 100면을 갖췄다. 시는 주차장 개방으로 산단 근로자와 방문객의 주차 편의가 높아지고 주변 도로의 교통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임시주차장 운영 효과를 분석해 인근 유휴부지 활용 등 주차난 해소를 위한 추가 대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조 시장은 이어 서랑저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을 방문해 주요 공정과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현장 안전관리 및 주민 불편 최소화 대책을 점검했다.
특히 현재 발주 전 단계에서 문화재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조사 과정의 안전관리와 관련 법규 준수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용호 시장은 “공영주차장 조성은 시민과 근로자의 일상적인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교통환경을 개선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조성된 주차장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달라”고 말했다.
오산시는 앞으로 지역별 주차수요와 여건을 면밀히 살펴 주차 인프라를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