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퇴직 교육공무직원 50명에 교육감 표창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4(금) 08:25

▲하반기 퇴직 교육공무직원 표창 수여식 모습
학교 현장서 헌신한 교육공무직원 노고·공로 치하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3일 오후 교육청 별관에서 정년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 50명에게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유·초·중·고등학교와 각급 교육기관에서 학교 운영과 교육활동을 지원하며 헌신해 온 퇴직 교육공무직원의 노고와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조리사, 조리실무사, 교육실무원, 특수교육실무원, 사무행정실무원 등 다양한 직종의 교육공무직원이다. 이들은 학교 현장에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하며 학교 운영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교육활동이 원활하게 이뤄지는 데 기여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교육 현장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동안의 헌신은 부산교육의 소중한 자산으로 오래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교육청은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업무를 수행해 온 교육공무직원의 공로를 기리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표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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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창은 유·초·중·고등학교와 각급 교육기관에서 학교 운영과 교육활동을 지원하며 헌신해 온 퇴직 교육공무직원의 노고와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조리사, 조리실무사, 교육실무원, 특수교육실무원, 사무행정실무원 등 다양한 직종의 교육공무직원이다. 이들은 학교 현장에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하며 학교 운영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교육활동이 원활하게 이뤄지는 데 기여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교육 현장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동안의 헌신은 부산교육의 소중한 자산으로 오래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교육청은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업무를 수행해 온 교육공무직원의 공로를 기리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표창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