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온샘배움터’로 탐구수업 확대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8. 17(월) 17:15

1학기 초등 3~6학년 554개 과정·1만2,371명 참여…학생·교사 만족도 90% 넘어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이 디지털 학습 플랫폼 ‘온샘배움터’를 활용한 학생 참여 중심 탐구수업을 확대하고 있다.
대구미래교육연구원(원장 김종협)은 올해 1학기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온샘배움터’를 활용한 블렌디드 개념기반 탐구수업을 운영한 결과, 554개 과정에 1만2,371명이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학생과 교사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도 모두 90% 이상의 긍정 응답이 나왔다.
온샘배움터는 대구시교육청이 2026학년도부터 도입한 디지털 교수·학습 플랫폼이다. 교사는 제공된 개념기반 탐구수업 자료를 학급 특성에 맞게 재구성해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은 디지털 도구와 학습자료를 활용해 스스로 탐구한 뒤 결과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설문에는 교사 554명과 학생 6,15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자발적인 학습 참여(97.2%), 학습 내용의 연결성 이해(96.2%), 탐구에 대한 호기심 향상(90.6%) 등에 높은 긍정 응답을 보였다.
교사들도 블렌디드 수업 실행 능력 향상(97.5%), 개념기반 탐구수업 이해도 향상(96.9%), 수업 준비 시간·노력 절감(95.8%)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대구미래교육연구원은 2학기 교사 지원을 강화해 탐구수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19일 ‘블렌디드 개념기반 탐구수업 설계 워크숍’을 열어 교사들의 수업 설계·운영을 지원하고, 2학기에는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컨설팅도 운영한다.
김종협 대구미래교육연구원장은 “디지털 교육에서는 어떤 플랫폼을 쓰느냐보다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을 어떻게 설계하고 운영하느냐가 중요하다”며 “교사 맞춤형 컨설팅과 지원을 이어가 학생 중심의 탐구수업이 학교 현장에 정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미래교육연구원(원장 김종협)은 올해 1학기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온샘배움터’를 활용한 블렌디드 개념기반 탐구수업을 운영한 결과, 554개 과정에 1만2,371명이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학생과 교사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도 모두 90% 이상의 긍정 응답이 나왔다.
온샘배움터는 대구시교육청이 2026학년도부터 도입한 디지털 교수·학습 플랫폼이다. 교사는 제공된 개념기반 탐구수업 자료를 학급 특성에 맞게 재구성해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은 디지털 도구와 학습자료를 활용해 스스로 탐구한 뒤 결과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설문에는 교사 554명과 학생 6,15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자발적인 학습 참여(97.2%), 학습 내용의 연결성 이해(96.2%), 탐구에 대한 호기심 향상(90.6%) 등에 높은 긍정 응답을 보였다.
교사들도 블렌디드 수업 실행 능력 향상(97.5%), 개념기반 탐구수업 이해도 향상(96.9%), 수업 준비 시간·노력 절감(95.8%)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대구미래교육연구원은 2학기 교사 지원을 강화해 탐구수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19일 ‘블렌디드 개념기반 탐구수업 설계 워크숍’을 열어 교사들의 수업 설계·운영을 지원하고, 2학기에는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컨설팅도 운영한다.
김종협 대구미래교육연구원장은 “디지털 교육에서는 어떤 플랫폼을 쓰느냐보다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을 어떻게 설계하고 운영하느냐가 중요하다”며 “교사 맞춤형 컨설팅과 지원을 이어가 학생 중심의 탐구수업이 학교 현장에 정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