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반부패·청렴 정책 현장 성과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24(월) 17:59

외부 체감도 향상·부패 경험 제로화 등 주요 과제 추진 상황 확인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은 24일 박주용 부교육감 주재로 본청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반부패·청렴 정책 이행점검 회의’를 열고 주요 과제의 추진 상황과 현장 성과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반부패·청렴 정책이 실제 교육 현장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외부 체감도 향상 및 부패 경험 제로화’를 위해 추진 중인 기술직 공무원 전문성 강화, 돌봄·방과 후 학교 서비스 지원 확대, 학교 운동부 청렴 운영·관리 체계 안정화 등의 추진 실적과 개선 효과를 공유했다.
조직문화 개선 분야에서는 불공정한 갑질 관행 근절과 청렴한 일터 조성을 위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교육청은 점검 결과를 토대로 부패 취약 분야 관리를 강화하고 하반기 반부패·청렴 정책을 보완할 계획이다. 연말에는 최종 이행점검을 통해 올해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박주용 부교육감은 “청렴은 지속적인 실천과 점검을 통해 조직문화로 정착된다”며 “부패 취약 분야를 상시 점검하고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경남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반부패·청렴 정책이 실제 교육 현장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외부 체감도 향상 및 부패 경험 제로화’를 위해 추진 중인 기술직 공무원 전문성 강화, 돌봄·방과 후 학교 서비스 지원 확대, 학교 운동부 청렴 운영·관리 체계 안정화 등의 추진 실적과 개선 효과를 공유했다.
조직문화 개선 분야에서는 불공정한 갑질 관행 근절과 청렴한 일터 조성을 위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교육청은 점검 결과를 토대로 부패 취약 분야 관리를 강화하고 하반기 반부패·청렴 정책을 보완할 계획이다. 연말에는 최종 이행점검을 통해 올해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박주용 부교육감은 “청렴은 지속적인 실천과 점검을 통해 조직문화로 정착된다”며 “부패 취약 분야를 상시 점검하고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경남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