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부산대병원과 미래 의료인 진로 탐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25(화) 08:53

▲2026 학생대상 전문직업인 특강
AI 시대 의료인의 역할·협업 주제로 중·고생 500명 대상 특강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2일 부산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의료·보건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 대상 전문직업인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 11일 부산교육청과 부산대학교병원이 체결한 ‘꿈담기 진로체험’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대학병원의 교육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보건의료 분야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강은 ‘AI와 함께하는 미래 의료인: 환자를 살리는 완벽한 팀워크’를 주제로 진행됐다. 인공지능이 의료 현장에 가져올 변화와 의사·약사·간호사의 역할 변화, 직종 간 협업 방식 등을 의료 전문가들이 소개했다.
학생들은 AI 기술과 의료인의 협업이 환자 치료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문가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의료 분야의 진학과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실무 경험과 최신 진학 정보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 11일 부산교육청과 부산대학교병원이 체결한 ‘꿈담기 진로체험’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대학병원의 교육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보건의료 분야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강은 ‘AI와 함께하는 미래 의료인: 환자를 살리는 완벽한 팀워크’를 주제로 진행됐다. 인공지능이 의료 현장에 가져올 변화와 의사·약사·간호사의 역할 변화, 직종 간 협업 방식 등을 의료 전문가들이 소개했다.
학생들은 AI 기술과 의료인의 협업이 환자 치료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문가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의료 분야의 진학과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실무 경험과 최신 진학 정보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