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직원 목소리로 청렴·존중 조직문화 만든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26(수) 08:35

▲토크콘서트 모습
김석준 교육감, 직원 200여 명과 ‘공감 토크’…실시간 의견 공유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김석준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와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을 잇다, 교육감과 함께하는 공감 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교육감과 직원들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의견을 나누며 청렴과 조직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휴대전화 전자투표를 통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투표 결과를 즉시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감과 직원들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세대와 직급을 넘어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토크는 ▲직원에게 도움이 되는 피드백 방식 ▲공정한 업무분장 ▲직장 내 괴롭힘(갑질) 예방 ▲닮고 싶은 선배의 모습 등 직원들이 직장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김석준 교육감은 “직원들의 솔직하고 다양한 생각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 존중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교육청은 앞으로도 청렴을 일상 속 소통과 존중의 조직문화로 확산하고, 구성원이 함께 공감하고 실천하는 청렴문화 조성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교육감과 직원들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의견을 나누며 청렴과 조직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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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휴대전화 전자투표를 통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투표 결과를 즉시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감과 직원들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세대와 직급을 넘어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토크는 ▲직원에게 도움이 되는 피드백 방식 ▲공정한 업무분장 ▲직장 내 괴롭힘(갑질) 예방 ▲닮고 싶은 선배의 모습 등 직원들이 직장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김석준 교육감은 “직원들의 솔직하고 다양한 생각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 존중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교육청은 앞으로도 청렴을 일상 속 소통과 존중의 조직문화로 확산하고, 구성원이 함께 공감하고 실천하는 청렴문화 조성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