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 요양시설 돌봄 현장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0(목) 10:45

▲보건복지위원회, 복지시설 운영 현황 점검 모습
화성아름마을·예사랑실버케어 방문해 운영 실태 확인·종사자 애로사항 청취
최은희 위원장 “현장 목소리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
최은희 위원장 “현장 목소리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최은희)가 지난 9일 관내 요양·복지시설을 잇따라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최은희 위원장과 권영학 부위원장, 임채덕·위영란·김기현·신미정 의원은 송산면 화성아름마을과 봉담읍 예사랑실버케어를 방문했다.
위원회는 먼저 장애인 거주시설인 화성아름마을에서 입소자 생활 지원과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종사자들과 면담을 통해 인력 부족과 처우 개선 등 현장의 어려움을 들었다.
이어 노인 주야간보호센터인 예사랑실버케어에서는 어르신 돌봄 서비스와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 어르신들과 소통했다. 두 시설에서는 돌봄 인력 부족과 근무 여건 개선, 이용자 증가에 따른 시설 확충 필요성 등이 주요 현안으로 제시됐다.
최은희 위원장은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어려움이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관내 복지·의료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이날 최은희 위원장과 권영학 부위원장, 임채덕·위영란·김기현·신미정 의원은 송산면 화성아름마을과 봉담읍 예사랑실버케어를 방문했다.
위원회는 먼저 장애인 거주시설인 화성아름마을에서 입소자 생활 지원과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종사자들과 면담을 통해 인력 부족과 처우 개선 등 현장의 어려움을 들었다.
이어 노인 주야간보호센터인 예사랑실버케어에서는 어르신 돌봄 서비스와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 어르신들과 소통했다. 두 시설에서는 돌봄 인력 부족과 근무 여건 개선, 이용자 증가에 따른 시설 확충 필요성 등이 주요 현안으로 제시됐다.
최은희 위원장은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어려움이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관내 복지·의료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