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동티모르 청소년과 2년째 교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1(금) 16:58

▲장정순 의장, 김희영 윤리특별위원장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 초청 인연 이어 문화·교육·복지 경험 공유…미래세대 교류 확대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는 10일 동티모르 성 베드로·성 바오로 가톨릭학교 학생 및 관계자들과 만나 문화·교육·복지 분야의 경험과 생각을 나눴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김희영 윤리특별위원장의 초청으로 시작된 교류가 2년째 이어진 것이다. 지난해 의회 견학과 지방자치 체험에 이어 올해는 청소년과 의원 간 대화와 문화 교류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이날 장정순 의장과 황재욱 문화복지위원장,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동티모르 청소년들을 맞았다. 참석자들은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라는 공통된 가치에 공감했다.
김희영 위원장은 “지난해 시작된 인연이 문화와 교육, 복지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교류로 이어져 뜻깊다”며 “용인과 동티모르 미래세대를 잇는 지속적인 인연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정순 의장은 “이번 만남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동티모르 학생 4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간담회와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 체험’ 등을 진행했다.
용인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국내외 미래세대가 다양한 문화와 지역사회를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교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김희영 윤리특별위원장의 초청으로 시작된 교류가 2년째 이어진 것이다. 지난해 의회 견학과 지방자치 체험에 이어 올해는 청소년과 의원 간 대화와 문화 교류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이날 장정순 의장과 황재욱 문화복지위원장,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동티모르 청소년들을 맞았다. 참석자들은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라는 공통된 가치에 공감했다.
김희영 위원장은 “지난해 시작된 인연이 문화와 교육, 복지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교류로 이어져 뜻깊다”며 “용인과 동티모르 미래세대를 잇는 지속적인 인연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정순 의장은 “이번 만남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동티모르 학생 4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간담회와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 체험’ 등을 진행했다.
용인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국내외 미래세대가 다양한 문화와 지역사회를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교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