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복지페스타서 사회복지 종사자 격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2(토) 09:06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11일 수원대학교 음대 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화성특례시 복지페스타’에 참석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사회복지 종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복지발전 유공자 61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이 가운데 10명은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
이계철 의장은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이 지치면 우리 복지도 함께 지친다”며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야 화성의 복지도 더 좋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사회복지 현장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과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제도적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9월 ‘화성시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를 개정해 복지시설·기관 간 연계 강화와 협의회의 안정적인 활동 공간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또 사회복지사 상해보험과 보수교육,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포인트·건강검진 등 현장 지원을 위한 관련 예산도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
이 의장은 “현장을 지키는 분들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기본을 갖추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필요한 제도와 지원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사회복지 종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복지발전 유공자 61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이 가운데 10명은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
이계철 의장은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이 지치면 우리 복지도 함께 지친다”며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야 화성의 복지도 더 좋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사회복지 현장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과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제도적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9월 ‘화성시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를 개정해 복지시설·기관 간 연계 강화와 협의회의 안정적인 활동 공간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또 사회복지사 상해보험과 보수교육,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포인트·건강검진 등 현장 지원을 위한 관련 예산도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
이 의장은 “현장을 지키는 분들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기본을 갖추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필요한 제도와 지원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