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 오산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회
징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6(수) 13:38

박재철 후보자 전문성·직무수행 역량 검증…17일 경과보고서 채택
[스쿨iTV] 오산시의회(의장 김종욱)는 16일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열고 오산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로 지명된 박재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
이번 청문회에서는 박 후보자의 주요 경력과 전문성을 비롯해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이해도, 문화재단 운영 방향과 비전, 주요 현안 등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특히 후보자의 직무수행 능력과 리더십, 지역 문화예술 정책에 대한 이해 등을 중심으로 질의·답변을 진행하며 대표이사로서의 자질과 역량을 검증했다.
김종욱 의장은 “인사청문회는 후보자의 자질과 역량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히 살펴보고 공공기관의 책임 있는 운영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문화재단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7일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한 뒤 집행부에 이송할 예정이다.
이번 청문회에서는 박 후보자의 주요 경력과 전문성을 비롯해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이해도, 문화재단 운영 방향과 비전, 주요 현안 등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특히 후보자의 직무수행 능력과 리더십, 지역 문화예술 정책에 대한 이해 등을 중심으로 질의·답변을 진행하며 대표이사로서의 자질과 역량을 검증했다.
김종욱 의장은 “인사청문회는 후보자의 자질과 역량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히 살펴보고 공공기관의 책임 있는 운영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문화재단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7일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한 뒤 집행부에 이송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