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만세사랑위원회 첫 정기회의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7(목) 04:33

▲이계철 의장 인사말씀
“지역에 든든한 힘 되는 위원회 되길”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16일 만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만세구 만세사랑위원회 제1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을 응원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계철 의장과 권영학·이남근·최청환 의원, 이경섭 만세사랑위원회 회장과 위원 등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만세구 복지와 문화·체육 진흥을 민간 차원에서 지원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지난 7월 발대식에 이어 이날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회의에서는 정관 인준과 임원 소개, 위촉장 수여 등이 진행됐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첫 공식 활동으로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의 ‘그냥드림’ 사업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계철 의장은 “첫 공식 활동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나선 것은 말보다 행동으로 위원회의 역할을 보여준 것”이라며 “복지뿐 아니라 문화·체육, 지역 인재 육성,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역할까지 지역에 꼭 필요한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만세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실제 지역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화성특례시의회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의회가 해야 할 일을 꼼꼼히 챙기며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계철 의장과 권영학·이남근·최청환 의원, 이경섭 만세사랑위원회 회장과 위원 등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만세구 복지와 문화·체육 진흥을 민간 차원에서 지원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지난 7월 발대식에 이어 이날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회의에서는 정관 인준과 임원 소개, 위촉장 수여 등이 진행됐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첫 공식 활동으로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의 ‘그냥드림’ 사업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계철 의장은 “첫 공식 활동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나선 것은 말보다 행동으로 위원회의 역할을 보여준 것”이라며 “복지뿐 아니라 문화·체육, 지역 인재 육성,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역할까지 지역에 꼭 필요한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만세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실제 지역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화성특례시의회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의회가 해야 할 일을 꼼꼼히 챙기며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