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시민 정책 아이디어 공모 조례안 통과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7(목) 19:50

▲의회운영위원회 이민희 의원
이민희 의원 대표 발의…시민 제안 입법·정책 반영 기반 마련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이민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마도·송산·서신·새솔)이 대표 발의한 「화성시의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17일 제254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조례안은 시민의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발굴·수렴해 의원 입법활동과 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정책 아이디어 공모·제출, 심사위원회 구성·운영, 입상자 선정 및 시상금 지급 등이다. 우수 아이디어는 의회 입법활동에 반영하고 집행기관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민희 의원은 “시민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입법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시민과 의회가 함께 지역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계철 의장은 “시민의 목소리와 현장 아이디어가 실제 의정활동과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는 실효성 있는 참여 창구가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의회는 향후 우수 아이디어를 소관 상임위원회와 집행기관에 공유하고 정책·입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조례안은 시민의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발굴·수렴해 의원 입법활동과 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정책 아이디어 공모·제출, 심사위원회 구성·운영, 입상자 선정 및 시상금 지급 등이다. 우수 아이디어는 의회 입법활동에 반영하고 집행기관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민희 의원은 “시민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입법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시민과 의회가 함께 지역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계철 의장은 “시민의 목소리와 현장 아이디어가 실제 의정활동과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는 실효성 있는 참여 창구가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의회는 향후 우수 아이디어를 소관 상임위원회와 집행기관에 공유하고 정책·입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