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정책지원관 실무역량 강화…행감·예산심사 대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1:11

생성형 AI 활용부터 예·결산 분석·질의서 작성까지 현장 중심 교육
[스쿨iTV] 경기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사를 앞두고 정책지원관의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도의회는 28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의정지원과 자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책지원관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책지원관 실무 활용방법’과 ‘경기도 정책을 통해 바라본 예·결산 분석 기법 및 질의서 작성법’을 주제로 각각 2시간씩 진행됐다.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 분석과 자료 활용, 질의서 작성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진용복 사무처장은 “정책지원관의 전문적인 지원은 의원들의 심도 있는 의정활동과 의회의 정책역량 강화로 이어진다”며 “교육과 근무환경, 지원체계 개선 등을 통해 정책지원관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의회는 오는 10월 2일 정책지원관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실전 전략’을 주제로 제2차 직무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정책지원관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책지원관 실무 활용방법’과 ‘경기도 정책을 통해 바라본 예·결산 분석 기법 및 질의서 작성법’을 주제로 각각 2시간씩 진행됐다.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 분석과 자료 활용, 질의서 작성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진용복 사무처장은 “정책지원관의 전문적인 지원은 의원들의 심도 있는 의정활동과 의회의 정책역량 강화로 이어진다”며 “교육과 근무환경, 지원체계 개선 등을 통해 정책지원관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의회는 오는 10월 2일 정책지원관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실전 전략’을 주제로 제2차 직무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