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 오산상공회의소와 지역경제 현안 논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5:34

기업 애로사항 청취…투자·고용 활성화 위한 협력 방안 모색
[스쿨iTV] 오산시의회(의장 김종욱)는 29일 오산상공회의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종욱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전원과 오흥식 오산상공회의소 회장 및 임원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업 현장에서 겪는 경영 애로와 지역경제 현안을 공유하고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원자재·인건비 상승 등으로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경제활동을 촉진할 수 있는 지원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기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제도적 애로사항을 비롯해 투자와 고용을 확대하고 지역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종욱 의장은 “기업이 안정적으로 활동하고 성장해야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생긴다”며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종욱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전원과 오흥식 오산상공회의소 회장 및 임원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업 현장에서 겪는 경영 애로와 지역경제 현안을 공유하고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원자재·인건비 상승 등으로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경제활동을 촉진할 수 있는 지원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기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제도적 애로사항을 비롯해 투자와 고용을 확대하고 지역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종욱 의장은 “기업이 안정적으로 활동하고 성장해야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생긴다”며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