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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새솔파출소 개청 축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30(수)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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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청식 참석자 테이프커팅 모습
이계철 의장 “주민 가까운 치안 거점…안전한 새솔동 만들길”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가 새솔동 지역 치안을 담당할 새솔파출소 개청을 축하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30일 화성서부경찰서 새솔파출소에서 열린 ‘새솔파출소 개청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과 이남근 의원을 비롯해 송옥주 국회의원, 최현아 화성서부경찰서장, 곽성수 새솔파출소장, 경찰 관계자와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에서 “새솔동은 젊은 가족과 아이들이 많이 거주하고 주거·교육·생활환경이 갖춰지면서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라며 “가족이 오래 살고 싶은 동네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새솔파출소 개청으로 새솔동이 ‘살기 좋은 동네’를 넘어 ‘안전하고 오래 살고 싶은 동네’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길 기대한다”며 “아이 키우기 좋고 밤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지역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또 “새솔파출소가 새솔동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치안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경찰관들에게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안전을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도시 성장에 걸맞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의회 차원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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