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시·군의회와 자치입법 역량 강화 ‘맞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7:09

양평서 입법지원 담당자·정책지원관 30여 명 워크숍…자치법규 입안 실무·사례 공유
[스쿨iTV] 경기도의회가 도내 시·군의회와 자치입법 역량을 높이고 입법지원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경기도의회는 1일 양평에서 도의회와 시·군의회 입법지원 담당자 및 정책지원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의회-시·군의회 입법지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은 2일까지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법의 이해와 지방의회법 입법 동향’, ‘자치법규 입안 실무’, ‘자치법규 입안 사례’ 등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듣고, 자치법규 제·개정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주요 사항과 현장 사례를 공유했다.
또 도의회와 시·군의회 입법지원 담당자들이 각 의회의 업무 경험과 사례를 나누고 입법지원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의회 간 실무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경기도의회 법제과장은 “지방의회의 자치입법 기능이 강화되면서 입법지원 업무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이 도의회와 시·군의회가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둘째 날에는 실제 자치법규 입안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쟁점과 주요 검토사항 등을 다룬다. 경기도의회는 시·군의회와의 입법지원 협력을 위해 2023년부터 매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법제처와 연계한 법제교육도 실시했다. 앞으로도 실무교육과 정보 공유, 담당자 간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의회는 1일 양평에서 도의회와 시·군의회 입법지원 담당자 및 정책지원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의회-시·군의회 입법지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은 2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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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법의 이해와 지방의회법 입법 동향’, ‘자치법규 입안 실무’, ‘자치법규 입안 사례’ 등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듣고, 자치법규 제·개정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주요 사항과 현장 사례를 공유했다.
또 도의회와 시·군의회 입법지원 담당자들이 각 의회의 업무 경험과 사례를 나누고 입법지원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의회 간 실무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경기도의회 법제과장은 “지방의회의 자치입법 기능이 강화되면서 입법지원 업무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이 도의회와 시·군의회가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둘째 날에는 실제 자치법규 입안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쟁점과 주요 검토사항 등을 다룬다. 경기도의회는 시·군의회와의 입법지원 협력을 위해 2023년부터 매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법제처와 연계한 법제교육도 실시했다. 앞으로도 실무교육과 정보 공유, 담당자 간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