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제30회 노인의 날 행사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6:53

이계철 의장 “배우고 만나고 즐기는 활기찬 노후 응원”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가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만나 활기찬 노후를 응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2일 화성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열린 서부노인복지관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이계철 의장과 이남근 의원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복지관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행사는 특식 제공과 후원처 감사패 전달,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경품 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이 의장은 행사 관계자와 후원자,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 의장은 축사에서 “오늘은 어르신 여러분이 주인공”이라며 “오늘 참 잘 놀았다는 말씀이 나올 만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자신을 위한 시간도 넉넉히 가지며 배우고, 친구를 만나고, 좋아하는 일을 하시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또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배우고 즐길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와 여가·문화 활동 수요를 살피고 관련 정책과 예산을 검토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의회는 2일 화성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열린 서부노인복지관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이계철 의장과 이남근 의원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복지관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행사는 특식 제공과 후원처 감사패 전달,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경품 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이 의장은 행사 관계자와 후원자,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 의장은 축사에서 “오늘은 어르신 여러분이 주인공”이라며 “오늘 참 잘 놀았다는 말씀이 나올 만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자신을 위한 시간도 넉넉히 가지며 배우고, 친구를 만나고, 좋아하는 일을 하시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또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배우고 즐길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와 여가·문화 활동 수요를 살피고 관련 정책과 예산을 검토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