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정조효문화제 개막식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4(일) 09:13

▲이계철의장 복사꽃 헌화하는 모습
이계철 의장 “작은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효의 시작”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는 3일 열린 ‘2026 정조효문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정명근 화성시장,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했다. 개막식에서는 효행상 시상과 정조대왕의 효심을 담은 하현궁 퍼포먼스, 1,000대 드론쇼 등이 진행됐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에서 효행상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가족의 곁을 지키며 일상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해 오신 여러분이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어 “효는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며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을 작은 행동으로 옮기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강조했다. 또 “가까운 사람일수록 ‘같이 와서 참 좋다’, ‘늘 고맙다’는 말을 오늘 가족에게 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가까운 곳에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 속 돌봄과 문화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정명근 화성시장,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했다. 개막식에서는 효행상 시상과 정조대왕의 효심을 담은 하현궁 퍼포먼스, 1,000대 드론쇼 등이 진행됐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에서 효행상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가족의 곁을 지키며 일상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해 오신 여러분이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어 “효는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며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을 작은 행동으로 옮기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강조했다. 또 “가까운 사람일수록 ‘같이 와서 참 좋다’, ‘늘 고맙다’는 말을 오늘 가족에게 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가까운 곳에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 속 돌봄과 문화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