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대구시교육청,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동 신청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10. 06(화) 13:16

군위는 교육클러스터, 대구는 지역 인재 양성·정주 기반 구축…대학·기업도 협력
[스쿨iTV]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이 지역 교육 혁신과 정주 기반 마련을 위해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에 공동 신청했다.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과 대구시(시장 추경호)는 6일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대학, 기업 등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에 나섰다고 밝혔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이 지역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고 성장·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성과를 발전시켜 지역 문제 해결과 정주 기반 조성을 추진한다.
인구감소지역인 군위군은 ‘찾아오는 교육도시 군위’를 목표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15년 교육클러스터를 구축하고, 학교급 간 정규교육과정과 방과후 교육과정을 연계하는 모델을 추진한다. 지역 거버넌스 확대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군위를 제외한 대구시와 8개 구·군, 대구시교육청 및 4개 교육지원청은 지역 간 교육격차 완화와 맞춤형 공교육 강화, 대학·산업 연계 인재 양성, 늘봄·돌봄 생태계 확대, 학생 진로개발 및 미래역량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은 대학·기업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대구시장과 구청장·군수, 교육감 및 교육장, 경북대·대구교대 총장, DGIST, 대구경영자총협회 등이 협약에 참여해 지역 인재의 성장과 정주를 지원할 예정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지역 수요에 맞는 교육 지원을 통한 공교육 혁신과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위한 정주 여건 마련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공교육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10월 중 교육혁신선도지역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11월 최종 지정될 예정이다. 지정 지역에는 특별교부금과 규제개선 특례 등이 지원된다.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과 대구시(시장 추경호)는 6일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대학, 기업 등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에 나섰다고 밝혔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이 지역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고 성장·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성과를 발전시켜 지역 문제 해결과 정주 기반 조성을 추진한다.
인구감소지역인 군위군은 ‘찾아오는 교육도시 군위’를 목표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15년 교육클러스터를 구축하고, 학교급 간 정규교육과정과 방과후 교육과정을 연계하는 모델을 추진한다. 지역 거버넌스 확대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군위를 제외한 대구시와 8개 구·군, 대구시교육청 및 4개 교육지원청은 지역 간 교육격차 완화와 맞춤형 공교육 강화, 대학·산업 연계 인재 양성, 늘봄·돌봄 생태계 확대, 학생 진로개발 및 미래역량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은 대학·기업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대구시장과 구청장·군수, 교육감 및 교육장, 경북대·대구교대 총장, DGIST, 대구경영자총협회 등이 협약에 참여해 지역 인재의 성장과 정주를 지원할 예정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지역 수요에 맞는 교육 지원을 통한 공교육 혁신과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위한 정주 여건 마련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공교육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10월 중 교육혁신선도지역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11월 최종 지정될 예정이다. 지정 지역에는 특별교부금과 규제개선 특례 등이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