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투자기업 행정지원 전국 최고 수준으로”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10. 06(화) 14:49

의회·국회·언론과 상시 소통 주문…성과 중심 인사·예산 검토도 강조
[스쿨iTV] 추경호 대구시장이 투자기업에 대한 행정지원 수준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의회·국회·언론과의 소통을 일상화할 것을 주문했다.
추 시장은 6일 동인청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대구는 저력 있는 도시이며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는 생각은 한 번도 변한 적이 없다”며 “어려운 정치·경제 환경에서도 대구의 역량과 공직사회의 열정을 바탕으로 함께 어려움을 돌파해 성과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추 시장은 의회와 국회, 언론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행정의 기본으로 강조했다. 그는 “현안이 있을 때만 찾아가 설명하는 것은 안일한 행정”이라며 “평소에도 적극적으로 소통해 충분한 이해와 협조를 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인사 운영에서는 성과와 헌신에 따른 보상을 주문했다. 특히 근무성적평정을 관행적으로 운영해서는 안 된다며 “진정성을 갖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에게 보상이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서도 각 부서가 사업의 필요성과 규모, 추진 논리를 사전에 충분히 검토하고 예산부서에 판단을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도시환경 개선과 기업 지원에 대한 주문도 이어졌다. 추 시장은 도심 오수 악취 문제와 관련해 2032년까지 오수·우수 분류화율을 80% 수준으로 높이는 계획의 추진 속도를 높이고 현장 점검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투자기업 행정지원에 대해서는 “통상 1년 걸리던 행정처리가 한 달, 일주일 만에 처리되는 사례를 만들어야 한다”며 “필요한 검토와 협의는 하되 처리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시장은 “대구에 가보니 공무원들의 태도가 달라졌고 행정절차가 완전히 바뀌었다는 평가가 나오도록 해야 한다”며 “시민에게 평가받고 사랑받으며 공감받는 행정을 펼치자”고 당부했다.
추 시장은 6일 동인청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대구는 저력 있는 도시이며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는 생각은 한 번도 변한 적이 없다”며 “어려운 정치·경제 환경에서도 대구의 역량과 공직사회의 열정을 바탕으로 함께 어려움을 돌파해 성과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추 시장은 의회와 국회, 언론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행정의 기본으로 강조했다. 그는 “현안이 있을 때만 찾아가 설명하는 것은 안일한 행정”이라며 “평소에도 적극적으로 소통해 충분한 이해와 협조를 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인사 운영에서는 성과와 헌신에 따른 보상을 주문했다. 특히 근무성적평정을 관행적으로 운영해서는 안 된다며 “진정성을 갖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에게 보상이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서도 각 부서가 사업의 필요성과 규모, 추진 논리를 사전에 충분히 검토하고 예산부서에 판단을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도시환경 개선과 기업 지원에 대한 주문도 이어졌다. 추 시장은 도심 오수 악취 문제와 관련해 2032년까지 오수·우수 분류화율을 80% 수준으로 높이는 계획의 추진 속도를 높이고 현장 점검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투자기업 행정지원에 대해서는 “통상 1년 걸리던 행정처리가 한 달, 일주일 만에 처리되는 사례를 만들어야 한다”며 “필요한 검토와 협의는 하되 처리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시장은 “대구에 가보니 공무원들의 태도가 달라졌고 행정절차가 완전히 바뀌었다는 평가가 나오도록 해야 한다”며 “시민에게 평가받고 사랑받으며 공감받는 행정을 펼치자”고 당부했다.
